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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예수님을 보는 기쁨

예수님을 보는 기쁨

 

2: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가난합니까? 예수님을 보십시오. 예수님께서는 당신보다 훨씬 더 궁핍하게 사셨습니다.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9:58).

고통받고 있습니까? 예수님을 보십시오. 아무리 고통스러워도 예수님께서 당하신 고통에 비할 바가 못됩니다.

배반당했습니까? 유다가 입 맞췄던 예수님의 얼굴을 보십시오.

믿음을 지키겠다고 약속한 친구로부터 배신당했습니까? 베드로를 바라보시던 예수님의 얼굴을 보십시오.

죽음이 가까이 다가왔습니까? 이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2:8).

예수님을 볼 수 있다면 혼자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볼 수 있다면 버려졌다는 느낌을 가질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안다는 것이 얼마나 큰 복입니까? 고통스러운 이 땅에서 그분 때문에 천국의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두란노. 매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한마디. 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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