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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가져가실 때도 감사

가져가실 때도 감사

 

4: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정원사가 어떤 사람의 정원을 돌보게 되었습니다. 정원에 마침 좋은 장미가 있어서 정성을 다해 가꿉니다. 그러다가 아름다운 꽃이 피면 얼마나 자랑스럽겠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아침에 보니 가장 아름다운 장미가 없어졌습니다. 화가 나서 동료 일꾼들을 나무랍니다. 그러나 그들은 없어진 장미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중 한 사람이 아까 주인이 여기 있는 것을 봤는데 틀림없이 꺾어 간 것 같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정원사가 그래도 화를 내겠습니까? 그렇지 않을 겁니다. 즉시 이렇게 말하겠지요. “장미가 아름다워서 주인 눈에 띄었다니 기쁜 일이야. 주인이 가져가셨다면 문제 될 게 없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을 데려가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들이 이 세상에 있는 동안 사랑하고 돌보는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그들을 데려가신 것에 대해서도 감사하십시오.

 

 

 

두란노. 매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한마디. 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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