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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죽음을 받아들이는 믿음

죽음을 받아들이는 믿음

 

고후 5: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성도는 천국에 대한 기대로 기뻐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죽음에 대한 생각 때문에 의기소침해지기도 합니다. 요단강의 차가운 어둠 속으로 내려가 영혼이 세상의 장막인 몸을 감기고 떠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바울도 죽음에 떨었습니다.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죽음은 쓴 약과 같습니다. 죽음의 가시를 승리가 삼켜버려야 합니다(고전 15:54). 그렇지 않으면 죽음의 시간은 너무나 힘듭니다.

 

죽음에 대해 힘들게 생각하는 이유는 죽은 후에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이라는 진리를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죽음의 문을 통과하면 예수님을 만난다는 믿음을 갖는다면 죽음을 전혀 다르게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두란노. 매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한마디. 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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