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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3일 나를 먹이시는 주님

나를 먹이시는 주님

 

21:5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혹시 부족한 것은 없는지 늘 지켜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계신 동안 두 번이나 많은 사람을 먹이셨습니다. 그분께서는 항상 우리의 배고픔을 생각하십니다. 지금도 묻고 계십니다.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먹을 게 없는 것을 보고 말씀하십니다. “와서 조반을 먹으라”(21:12). 예수님께서 직접 우리 육신의 필요를 챙기시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궁핍하거나 어려운 처지에 있는 분들은 용기를 내십시오. 제자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으라고 말씀하신 분이 우리의 궁핍함을 모른 척하시겠습니까? 우리가 할 일은 믿음을 보이는 것이고, 하나님이 하실 일은 능력을 보이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에 이런 간구도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6:11).

예수님께 도움을 청하십시오. 당신 옆에 계신 주님은 갈릴리 해변에 계셨던 바로 그 주님이십니다.

 

 

 

 

두란노. 매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한마디. 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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