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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영광스러운 죽음

영광스러운 죽음

 

17: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의 죽음은 큰 손실입니다. 소중한 사람들이 떠나는 것을 보는 일은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죽어서 안식에 들어가 영원을 향유하고 있는 그들과 비교하면, 오히려 우리가 가련한 존재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죽음 때문에 우리가 슬퍼하고 있을 때 그리스도께서는 기뻐하신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그리스도의 사람이 천국에 올 때마다 예수님께서 이 기도의 응답을 맛보십니다.

 

죽음 그 자체는 두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성도에게 죽음은 죽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는 것이며,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두란노. 매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한마디. 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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