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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9일 아무런 힘도 없는 걱정

아무런 힘도 없는 걱정

 

12:25

 

또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느냐.

 

 

그리스도인에게 걱정은 금지되어 있습니다(6:31-34).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계신데, 그 자녀가 걱정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새도 걱정 없이 사는데, 하나님의 자녀가 왜 걱정합니까?

 

예수님께서는 걱정이 쓸데없고 필요 없는 것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염려한다고 키가 더 자라지 않습니다. 농부가 안달하고 초조해 한다고 해서 구름을 불러 모르고 비를 오게 할 수 없습니다. 걱정은 한탄만 나오게 할 뿐, 아무것도 이루지 못합니다.

 

예수님께서는 걱정은 불신자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6:32). 불신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을 믿습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섭리를 믿습니다. 그러므로 걱정이 없습니다. 천국의 상속자는 하나님 없이, 소망 없이 사는 죄인보다 높은 곳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산다면 하나님을 믿고, 우리 내면의 세계까지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두란노. 매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한마디. 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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