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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돌보시는 하나님

돌보시는 하나님

 

12:24

 

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많은 짐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지치기도 합니다. 우리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오직 하나님께 순종하는 종이 되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언제든 쓰실 수 있는 도구가 되는 것이고, 걱정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평안을 얻고, 생기를 찾습니다. 우리 영혼은 짐을 벗습니다.

 

예수님께 의지하는 습관을 배우지 않으면 인생의 괴로움에 휘청거리게 됩니다. 너무 많이 의지한다고 걱정하지 마십시오. 믿음이 너무 크다고, 하나님의 약속에 너무 의지한다고 꾸중 들은 성도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13:5)고 약속하셨습니다.

 

들에 있는 꽃도 돌보시는 하나님께 걱정을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 돌봐 주실 것입니다.

 

 

 

 

두란노. 매일 아침 하나님의 격려 한마디. 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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