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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2일 심판의 날을 준비하자

심판의 날을 준비하자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고후 5:10)

 

그리스도인의 삶에는 동기를 부여하는 것들이 여러 가지 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언젠가 우리 삶에 대해 그리스도께 말씀드리게 될 날이 올 거라는 사실이다. 바울은 마지막 심판 날에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행위에 대해 설명하게 될 거라고 경고했다. 이런 생각이 바울을 두렵게 만들었고, 그가 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고 노력하도록 부추겼다(고후 5:9-11 참조).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분의 뜻을 강요하지 않으신다. 다만 우리가 하나님께 보인 반응에 대해 책임을 지라고 하신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희생으로 인해 용서를 받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절대 공정하시기 때문에, 우리의 행위에 대해 설명하도록 요구하실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엄청난 자유를 주지만, 또한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에 대해 광범위한 책임감을 느끼게 한다. 바울로부터 그 책임이 건전한 것임을 배울 수 있다. 그것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두란노. 매일 아침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365. 헨리 블랙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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