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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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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요약

예수님은 세례 요한에 대해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라고 평가하십니다. 그리고 세례 요한은 구약이 예언한 엘리야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예수님은 세례 요한 이후 지금까지 하늘 나라가 공격을 받아 왔음을 말합니다. 아이들 놀이 비유를 통해 세상은 반응하지 않고 오히려 불평하고 비난함을 알리며, 요한은 귀신 들렸다고 했고 예수님은 먹고 마시기를 좋아하며 죄인과 세리와 한 패라고 말하고 있는 현실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지혜는 그 행한 일의 결과로 옳다는 것이 증명되는 법이라고 선포하십니다.

 

1. 누가 크냐 보다 어디서 크냐입니다.

 

11: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세상의 크고 낮음의 계념과 천국의 크고 낮음의 계념은 다릅니다.

세상에서는 힘이 있고 돈이 있고 영향력이 있는 자가 큰자이지만 천국에서는 작은자가 큰자라고 말씀합니다

 

. 첫째, 세상에서 큰자가 천국에서 무조건 크지 않고, 반면 세상에서 작은자가 천국에서 무조건 작지 않습니다. 큰자와 작은자를 나누는 기준이 다릅니다. 둘째, 세상은 큰자 와 작은자라는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지만 천국은 세상처럼 큰자 작은자의 기준으로 사람을 나누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크고 작음은 세상이 나눈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어떤 자가 큰자이냐 천국을 소유한자가 큰자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선택을 입은자가 큰자라고 말씀합니다. 세상에서 가난하고 미천할지라도, 천국을 얻은 사람은 세상 누구보다 큰 사람입니다.

 

2. 천국은 기다림과 동시에 지금 살아내는 것입니다.

 

 

 

 

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예수님은 세례요한의 이야기를 하시면서 천국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천국은 침노를 당하며 침노하는 자가 빼앗는다라는 어려운 말씀을 하십니다. “천국은 침노를 당한다.”는 것은  수많은 박해와 반대속에서 말씀대로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고, 드디어 천국이 강력하게 이 땅에 도래했다는 것입니다그러므로 성도의 삶은 단순히 구원받고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하고 완전한 통치가 매일의 삶에 임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사실은 오순절 성령강림과도 연결됩니다. 예수를 진심으로 영접하면 누구에게나 성령께서 임재하시고 내주합니다. 이것이 강력한 천국이 이 땅에 도래했다는 증거입니다. 천국은 죽어서만 가는 곳, 그 이상의 것입니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사람은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천국의 삶을 산다는 것은 이사야 61:1절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습니다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며, 죄의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선포하며, 눌린자들에게 자유를 누리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천국은 이미 세상속으로 침투에 들어와 있으며, 장차 온 땅을 점령할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이미 오신 예수그리스도와 이미 시작된 천국을 선포하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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