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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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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제자들을 파송하시기 전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복음으로 인해서 어떤 상황을 만날 것인지를 알려주시고

또한 복음으로 인해서 미움과 핍박을 받게 될지라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복음을 전할 때 두려움을 줄 수 있는 이들은 어떤 이들일까요?

 

1) 예수님을 바알세불이라고 욕한 사람들입니다.(25절)

바알세불은 "귀신의 왕" 이라는 뜻입니다.

이들은 병자들을 고치시는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님을 가리켜 바알세불 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선생이 되시는 예수님께서 이러한 모욕을 받았다면

예수님의 제자들은 과연 어떤 욕을 당하게 될 것인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24절)

 

2) 그들은 몸을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입니다.(28절)

우리가 복음으로 인해서 받게 되는 고난은 영혼의 멸망과 비교했을 때 그 가치가 지극히 약한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해서 예수께서는 몸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3) 담대할 수 있는 이유(29-31절)

보잘것 없는 푼돈에 팔릴 정도의 가치가 없는 참새의 생명이라고 할지라도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책임을 다하고 계십니다.

가치가 없는 생명이라고 할지라도 그 생명은 하나님의 섭리하에 있음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우리의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될 정도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섬세하게 사랑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잘것없는 참새의 죽고 사는 것도 하나님께서 주관하시기에

복음으로 사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입니다.

 

4) 하나님 앞에서도 시인 받음(32절)

복음을 전함에 핍박하는 자들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말고,

믿음으로 예수님이 나의 주님이요 구세주이심을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때 예수님께서도 하나님 앞에서 그 성도를 시인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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