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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다메섹이 받을 심판(렘 49:23-27)

다메섹, 하맛, 아르밧 등은 수리아(아람) 왕국의 대표적인 도시로서 흥청대는 것으로도 유명했습니다. 25절의 찬송의 성읍’, ‘나의 즐거운 성읍이란 말은 바로 다메섹의 노래 가락과 흥청거림을 의미하는 표현입니다.

다메섹은 주전 2천 년 대 말기부터 강력한 아람 왕국의 수도이었습니다. 북쪽으로는 하란, 북동쪽으로는 팔미라 길을 통하여 유프라테스로 나아가는 대상들의 길을 장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스라엘과 유다와의 그칠 수 없는 적대적 행위들이 사무엘서와 열왕기서에 잘 나타납니다.

 

다메섹이 심판을 받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본문에는 잘 나와 있지 않으나 보다 큰 문맥인 49장 전체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1) 네가 어찌하여 재물을 의뢰하여 말하기를 누가 내게 대적하여 오리요 하느냐.”(49:4 )

2) 네 마음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16)

 

다메섹은 재물과 자신의 명성을 자랑하는 교만 때문에 결국 망하게 됩니다. 그들의 명성만큼(찬송의 성읍, 즐거운 성읍) 고통과 슬픔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자산과 명예를 제외하곤 결국 세상적인 모든 것들은 망하는 것입니다. 이 예언대로 아람은 주전 605년경 바벨론에 망합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1) 하나님의 백성들을 괴롭히며 자신의 부귀영화를 자랑했던 자들은 이 세상이 다입니다.

2) 교만한 자들은 결국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멸망당하게 됩니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임을 기억해야.

3)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 명예, 사람, 지식... 보다 주님을 더 의지해야 함.

4) 하나님의 날(심판의 날)이 반드시 있음을 믿고 오늘 하루하루를 성실히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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