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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하나님께 매이는 삶(렘 27:1-11)

하나님께서는 여호야김 시대에 남유다백성들을 향해서 앞으로 매이는 삶을 살것을 예레미야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열방 민족들까지도 그런 삶을 살것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줄과 멍에를 만들어서, 네 목에 걸고 시드기야를 보러 온 사람들인 에돔, 모압, 두로, 암몬, 시돈 등의 열방민족에게도

이 메세지를 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렘 27: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내게 말씀하시되 너는 줄과 멍에를 만들어 네 목에 걸고
(렘 27:3) 유다의 왕 시드기야를 보러 예루살렘에 온 사신들의 손에도 그것을 주어 에돔의 왕과 모압의 왕과 암몬 자손의 왕과 두로의 왕과 시돈의 왕에게 보내며

 

그들에게 전해준것은 바로 너희 모두가 바벨론 왕을 섬기게 될 것이다 라는 메세지였습니다.

이 줄과 멍에들을 전해주며, 그들에게 말씀을 전달하셨던 것입니다.

 

즉, 그때 당시 바벨론이 힘을 얻고 강한 나라가 되고, 모든 열방들이 그들에게 속국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남유다백성들로 하여금, 이 바벨론 왕국에 속국이 되게 하셔서 70년동안 포로생활을 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서 모든 열방과 나라의 주권과 권세가 있음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실 때 그 길은 매우 크신 주님의 손이 함께 함으로

이루어지는 길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이 크신 하나님께서, 특별히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고, 우리는 주님의 권세에 순복하고,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 이땅을 살아가는

축복된 우리의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바벨론의 땅에 가면 살게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렘 27:11) 그러나 그 목으로 바벨론의 왕의 멍에를 메고 그를 섬기는 나라는 내가 그들을 그 땅에 머물러 밭을 갈며 거기서 살게 하리라 하셨다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니라

 

거짓예언이 난무하는 그때에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의 말을 듣고, 그들이 모두 바벨론의 땅에 머물기를 명하셨습니다.

그러면 그곳에서 살게 될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옳다고 생각하는 길을 가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옳다고 말씀하시고, 그곳에 가라고 하시면 그곳이 아무리 척박한 땅이고 아무리 이방민족의 땅이라고 할지라도 우리는 나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삶이 내가 옳다고 생각하거나, 내가 가고싶은 길을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옳다고 말씀하시는 길을 온전히 분별하여, 이땅에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하늘의 시민으로서의 삶으로 온전하게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하여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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