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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4일 알지 못하는 신에게(행 17:16-34)

  • paul
  • Feb 13, 2018
  • 25

왜 우리 기독교 복음은 인간사회의 그 어떤 최첨단 문화나 과학보다도 항상 압도적으로 더 우월한지를 함께 상고해 보고자 합니다.

 

1. 복음은 인간의 지식으로는 결코 찾을 수 없는 참된 유일신 여호와를 보여 줍니다.

베뢰아를 떠난 바울은 이제 그리스의 최고 도시인 아덴에 오게 되었습니다.

아덴 즉 아테네는?

유구한 전통에 빛나는 헬라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최고 수준의 철학과 수사학, 문학과 과학으로써 그 명성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아리스토 텔레스, 플라톤, 소크라테스 등 세계적 철학자가 바로 아테네 출신 아닙니까? 아덴 사람들에게 전해졌던 이 새 교기독교의 복음만이 오늘날까지도 사람으로 하여금 자존하시는 유일신 여호와 하나님을 찾고 교제하게 만들어 주는 유일한 진리임을 깨닫게 합니다.

 

2. 복음은 인간의 종교심으로는 결코 깨달을 수 없는 창조주의 절대주권을 알게 합니다.

사도 바울은 신자가 되기 이전에는 유대 사회에서 당대 최고의 교육을 받은 수재 중의 수재였으므로 헬라 철학에 대해서도 완전히 통달하고 있었음이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그는 보통 회당에서 유대인들을 전도할 때와는 다른 방법으로 접근을 시도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처럼 종교심이 많기는하지만 사실상 그 헬라인들이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참된 신이 과연 어떤 분이신지를 가르쳐 주려 했습니다. 그 분이 바로 창조주 하나님이시라고 선포합니다.

 

 

3. 복음은 인간이 스스로 믿을 수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증거 해 줍니다.

그 분은 우리에게서 멀리 계시지 않습니다.

찾으면 찾을 수 있고, 우리에게서 하나님이 멀리 계시지 않는다는 이 말이 중요합니다.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알기 위해서 30절 말씀도 보아야 합니다.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 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 하라 하셨으니라고 하셨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먼 곳에 계신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의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으라는 초청으로 마무리 합니다.

 

2천 년 전에 세계무대의 중심에 등장하여 당대의 최고 철학에 맞서면서도 조금도 주눅 드는 것 없이 당당한 승리를 거두었던 것이 기독교 복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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